“물적분할 반대”…NHN 주주들, 이준호 회장 집 찾아간 사연

  NHN이 핵심 사업인 ‘클라우드’를 별도 자회사로 물적 분할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락했다. 회사는 주주 환원 대책을 제시했지만, 주가는 힘을 받지 못하고 있다. 29일 NHN 소액 주주들이 강남구 삼성동 이준호 회장 자택을 찾아간 이유다. 주주 10여 명은 삼성동 대로변에 이어 이 회장 집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앞으로도 매주 시위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들은 “주주들 피눈물! 이준호 의장 … “물적분할 반대”…NHN 주주들, 이준호 회장 집 찾아간 사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