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친화 아닌 승계 친화”…김승연 집 찾아간 한화 주주들
지지 부진한 주가 흐름에 주주들 화났다 (주)한화 주주들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집을 찾아갔다. 주가가 부진한 상황에서 경영권 승계를 위해 지주회사를 이용하고 있는 현실을 비판한 것이다. (주)한화의 소액주주모임과 한국투자자연합회는 주말인 14~15일 가회동 김 회장 자택과 한화그룹 본사 사옥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주)한화는 한화그룹의 지주회사다. 방산 위주였던 한화그룹이 금융, 태양광 등 다양한 사업에서 성과를 내고 있지만 … “주주 친화 아닌 승계 친화”…김승연 집 찾아간 한화 주주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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