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FPCB(연성회로기판) 전문 기업 비에이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자 회사 임원들이 보유 주식을 팔고 있다. 22일 공시된 임원·주요주주 특정 증권 등 소유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최남채 부사장은 비에이치 1만 9543주를 21일 장내에서 매도했다. 약 5억 5893만원 규모 주식이다. 외국인 지분율도 지난 21일 기준 19.29%로 한 달 사이 9.80%에서 2배가량 늘었다. 주가도 3년 내 최고치를 새로 쓰고 … 비에이치 주가 급등하자 임원들 주식 ‘매도’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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