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임원들이 자사 주식을 내다 팔고 있다. 주가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가능하다. 21일 공시된 임원·주요주주 특정 증권 등 소유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유근태 상무 등 임원 2명은 최근 티웨이항공 신주인수권 4만 3412주를 장내 매도했다. 코로나19로 대규모 적자를 낸 티웨이항공이 올해 유상증자에 나서면서 기존 주주들인 임원들에게도 신주인수권이 부여된 것이다. 앞서 정민용 상무 등 3명은 … 티웨이항공 임원들, 신주인수권 받자 ‘매도’ 행진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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