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브릿지바이오·컬리·오름테라퓨틱…미국형 이사회 눈에 띄네
바이오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미국형 이사회 지배 구조가 자리 잡는 모양새다.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의료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루닛은 지난달 30일 주주총회를 열고 글로벌 갈헹 콩(Garheng Kong) 헬스퀘스트(HealthQuest Capital) 매니징 파트너를 기타 비상무 이사로 선임했다. 헬스퀘스트는 헬스케어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이다. 이날 주총을 기점으로 기존 4명이던 사내이사는 백승욱 의장, 서범석 대표 2명으로 축소됐다. 이로써 루닛 이사회는 … 루닛·브릿지바이오·컬리·오름테라퓨틱…미국형 이사회 눈에 띄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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