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주가 떨어지자…오너 4세들, 주식 매입

대신증권 창업주 4세 일가들이 회사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7일 공시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최대주주 일가인 양승주(20)씨는 지난달 말 5620주를 매수했다. 이밖에도 양채유(18)씨는 1만 850주를, 양채린(16)씨는 5450주를 장내 매수했다. 양홍석(40) 대신증권 사장도 5000주를 매수했다. 창업주 고(故) 양재봉 명예회장의 손자인 양 사장은 아직 4세 승계를 생각할 나이는 아니다. 다만 4세들 중 일부가 성년이 된 상황에서 회사 주가가 … 대신증권 주가 떨어지자…오너 4세들, 주식 매입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