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파워프라즈마, 현대일렉트릭에 플라스포 매각

  뉴파워프라즈마가 플라즈마 전원 공급장치 개발사 플라스포(PLASPO) 인수 3년 만에 현대일렉트릭에 매각하게 됐다. 4일 공시에 따르면, 현대일렉트릭은 플라스포 지분 61.8%를 228억 7000만원에 인수한다. 본 계약은 이달 내 체결한다. 대주주인 뉴파워프라즈마가 보유한 약 39% 지분과 기존 경영진 등 보유 주식을 포함한 구주 53.8%를 현대일렉트릭이 인수한다. 추가로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신주를 인수해서 61.8% 지분을 맞춘다. 인수 대금을 지분율로 … 뉴파워프라즈마, 현대일렉트릭에 플라스포 매각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