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수산 임원들이 회사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최대주주 지분율이 낮은 상황에서 주가 방어에 임원들까지 나선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공시된 임원ㆍ주요 주주 특정 증권 등 소유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오환용 이사는 동원수산 9955주를 이달 3차례에 걸쳐 매수했다. 약 9000만원 규모 주식이다. 지난달에도 왕배식 이사가 1만 45주를, 김노익 이사가 1만주를 매수했다. 작년 8~11월에는 강기훈 이사가 2만 … 동원수산 주식 매수하는 임원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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