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셀트리온헬스케어 또 목표가↓ … “코로나 치료제 판매 부진”
KTB투자증권 “헬스케어, 휴미라 출시 늦춰져 이익 줄어” 앞서 신영, 신한, 삼성도 셀트리온헬스케어 실적 부진 전망 증권업계가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다소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예상되는 이익을 근거로 한 목표 주가를 낮추고 있는 것이다. 21일 KTB투자증권은 셀트리온헬스케어 목표가를 14만 원에서 13만 원으로 낮춘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지수 연구원은 “램시마SC의 더딘 실적 성장과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주의 매출 부재,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인 유플라이마의 본격적인 … 증권가, 셀트리온헬스케어 또 목표가↓ … “코로나 치료제 판매 부진”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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