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수혜주’로 뜬 제주맥주…임원은 ‘또’ 주식 매도

제주맥주 주가가 월드컵 특수를 맞아 급등세를 보였다. 임원은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행사해 받은 보유 주식을 처분했다. 조은영 상무는 27일 공시에서 제주맥주 1만주(0.02%)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매도는 22일 주당 1450원에 이뤄졌다. 올해 3월 제주맥주 1만 3000주를 판 뒤 추가 매도다. 그는 스톡옵션을 주당 500원에 행사해 받았기 때문에 주가 변동과 무관하게 수익 구간에 있었다. 조 상무는 스톡옵션을 행사해 받은 제주맥주 … ‘월드컵 수혜주’로 뜬 제주맥주…임원은 ‘또’ 주식 매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