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로 간다는 보령…부담은 회사가 과실은 오너가?

보령 “엑시옴 스페이스 주식 649억원에 추가취득…지분율 2.7%” 보령은 용각산과 겔포스 제품으로 잘 알려진 제약회사다. 1957년 서울대병원 앞 종로5가 보령약국에서 그 역사가 시작됐다. 김정균(37) 보령 대표는 창업자 김승호 회장의 외손자며 김은선 보령홀딩스 회장의 아들이다. 그는 국내 제약계를 넘어 우주를 꿈꾸고 있다. 올해 사명을 보령제약에서 보령으로 바꿨다. 약만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는 의미다. 보령은 우주정거장 업체 미국 엑시옴 … 우주로 간다는 보령…부담은 회사가 과실은 오너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