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스에셋 “내년 주총서 화천기계 경영진 해임”

화천기계 8.09% 지분을 확보한 보아스에셋이 화천기계 오너 경영진에 대한 감시와 내년 주주총회에서 임원 교체를 요구하고 나섰다. 24일 정정 공시에서 보아스에셋은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검사인 선임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사인이 ▲화천기계와 특수관계사 화천기공 경업금지 겸직 임원 권영열, 권형석, 권형도 이사의 위 해당 기간 경업금지 겸직 승인 이사회 결의 내역 ▲두 회사의 내부거래액 약 9000억원의 경업금지거래에 관하여 승인한 이사회 … 보아스에셋 “내년 주총서 화천기계 경영진 해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