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파트너스, 윤성에프앤씨로 대박…73억원 투자 회수

사모펀드 운용사 프리미어파트너스가 2차 전지 공정 장비 업체 윤성에프앤씨 투자로 상당한 수익을 거두게 됐다. 21일 프리미어파트너스 측 펀드는 윤성에프앤씨 17만 6161주(2.21%)를 장내 매도했다고 밝혔다. 14일 상장 이후 16일까지 이뤄진 매도로 73억 5000만원을 회수했다. 매도 이후에도 프리미어파트너스는 10.33% 지분을 보유해 2대 주주 지위를 유지했다. 지난해 6월 250억원을 투자한 결과다. 당시 프리미어파트너스가 주당 2만 5000원에 사들인 윤성에프앤씨 … 프리미어파트너스, 윤성에프앤씨로 대박…73억원 투자 회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