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테마주’ 오파스넷 주가 뛰자 임원들은 매도했다
정치인 테마주로 분류돼 주가가 급등하면 회사 내부자들부터 주식을 파는 일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 테마주를 따라가는 투자는 투기임을 보여주는 사례다. 이번엔 ‘한동훈 테마주’로 불리는 코스닥 상장사 오파스넷이다. 2일 공시에 따르면 서동원 상무는 지난달 30일 오파스넷 1만주를 추가 매도했다. 그가 지난달 매도한 오파스넷 주식만 5만 9000주다. 같은 달에는 양영광 상무가 오파스넷 보유 주식 전부인 500주를 매도하기도 … ‘한동훈 테마주’ 오파스넷 주가 뛰자 임원들은 매도했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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